포장 예쁘고, 연수기 목욕하는 느낌이네요. 미끌미끌 닦아도닦아도 미끌미끌.. 마르고 나니, 피부는 보들보들 상쾌합니다.

포장 예쁘고, 연수기 목욕하는 느낌이네요.
미끌미끌 닦아도닦아도 미끌미끌..
마르고 나니,
피부는 보들보들 상쾌합니다.

'WE LOVE YOU AS MUCH AS             

                              YOU SHOULD LOVE YOURSELF'


PIBU PIBU FAMILY